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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테더링 with Wireguard VPN TOP NEW
서론 이 포스트에서 통신사의 테더링 제한을 우회하는 방법을 설명했었다. 그러나 저 설정 방법은 자급제 안드로이드 기기(외산 포함)가 아닌 단말기에선 구현할 수가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물론 저렇게 APN을 수정하지 않아도 기기 안에서 프록시 서버를 열어 테더링의 트래픽을 기기의 트래픽으로 만드는 방법은 여럿 존재한다. 안드로이드에선 PdaNet+와 Netshare라는 앱으로 해당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iSH라는 유료 앱에서 아래의 명령을 입력하면 유사하게 구현이 가능했다. apk update && apk add tinyproxy && sed -i 's/^Allow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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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데탑도 서버에 넣어요. TOP NEW
서론 제목에서 말한 ‘데탑을 서버에 넣는다.’ 라는 문장은 사실 Proxmox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문장이다. BIOS 설정에서 IOMMU 설정을 활성화한 다음에 GPU Passthrough를 진행한 다음, 윈도우 VM에 할당하면 된다. 이렇게 구성한 경우 GPU 단자에 디스플레이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쓰는 데스크탑 마냥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다룰 내용은 해당 내용이 아니니 다른 포스트로 이동하길 바란다. 나는 항상 서버라 하면 헤드리스로 구성하는 것을 지향한다. 헤드리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본체에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 (약칭으로 KVM이라 불리는 것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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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센서, 그런데 ESP32인. (1) TOP NEW
구입 계기 지난 2024년 4월 Home Assistant 서버에 물린 Zigbee 노드가 30개가 넘어감에 따라 기존에 쓰던 CC2531 Zigbee 동글을 지원 종료하고 Home Assistant가 공식 지원한다고 하는 Home Assistant Skyconnect(현재는 Home Assistant Connect ZBT-1이라는 이름으로 팔리나 보다.)로 새로 구성하였다. 구성에 관한 내용은 별도 서술했으니 해당 포스트 참조. 그때 해당 동글을 사는 사이트에서 mmWave 재실 센서를 같이 팔았는데, 상시 전원에 Zigbee가 아닌 WiFi로 연결되는 재실센서라서 구매해보았다. 원래는 WiFi 연결을 사용...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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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서버 만둘기 TOP NEW
현재 구성한 서버는 고정된 Proxmox 가상화 서버 아래에 OMV와 Home Assistant Supervised, 그리고 필요에 따라 Ubuntu나 Windows VM을 돌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서버는 Deskmini X300을 기반으로 구성되었고, CPU와 저장장치의 제원은 아래와 같다. CPU: 5600G RAM: SODIMM LPDDR4 32GB SSD: NVME SSD1 - KIOXIA 1TB NVME SSD2 - SATA1 - SATA2 - 나스로 활용하는 서버이기 때문에 SSD를 증설할 계획이 있었으나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용량을 잡아먹지 않았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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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간 파일 주고 받기 TOP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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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서버 만들기 TOP NEW
현재 구성한 서버는 고정된 Proxmox 가상화 서버 아래에 OMV와 Home Assistant Supervised, 그리고 필요에 따라 Ubuntu나 Windows VM을 돌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서버는 Deskmini X300을 기반으로 구성되었고, CPU와 저장장치의 제원은 아래와 같다. CPU: 5600G RAM: SODIMM LPDDR4 32GB SSD: NVME SSD1 - KIOXIA 1TB NVME SSD2 - SATA1 - SATA2 - 나스로 활용하는 서버이기 때문에 SSD를 증설할 계획이 있었으나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용량을 잡아먹지 않았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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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age TOP NEW
This is a first page of Nveloper’s Note. 이것은 Nveloper의 노트의 첫번째 테스트 페이지입니다. 次個垠 Nveloperノ ノトノ 一番之 テスト ペイヂヘ 跢。 GitHub Pages로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첫번째로 쓰는 테스트 글이다. 그와 동시에 이 글은 이 블로그의 첫번째 글이다. 원래는 블로그를 하나만 만들려고 했는데 작성하고 싶은 내용들의 결이 생각보다 괴리가 큰 것 같아서 일상이나 취미, 그리고 나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정리한 것들을 이곳 첫번째 블로그에, 대학 과제에 관련된 글이나 실험 글 같은 것들을 두번째 블로그에 적어 볼 생각이다. 뭐 그래봐야 동일한... Read More
